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조직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정규직(경력·신입) 16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채용에서는 경력직 4명과 신입사원 1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경력직 모집 분야는 ▲ 기술직(4급) 안전 1명, 도시계획 1명, ▲ 사무직(5급) 전산 1명, 연구 1명이며, 입사지원서는 4월 3일부터 4월 14일까지 접수한다.
신입사원 모집 분야는 ▲ 사무직 일반 4명, 고졸 1명, 취업지원(보훈) 1명, 안전 1명, 전산 1명, ▲ 기술직 안전(토목) 2명, 환경 1명, ▲ 기능직 항해 1명이며, 입사지원서 접수는 4월 3일부터 4월 14일까지로 경력직 채용과 동일하다.
직무능력 중심의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되며, 모집분야별 직무 관련 자격증 및 공인 영어성적 보유자, 한국사능력검정 합격자 등 자격요건을 갖추어야 채용 전형에 응시할 수 있다.
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이번 채용을 통해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확보함으로써 기관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며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지원자격, 전형절차 등 세부내용은 부산항만공사 누리집(www.busanpa.com) 및 채용 누리집(busanpa.incruit.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부산항만공사 경영지원실(051-999-3024, 3061)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