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이 덴마크 선사 셀시우스 탱커스(Celsius Tankers)로부터 LNG운반선 2척을 추가 수주했다.
총 7701억원(5억 1,350만 달러) 규모다.
이들 선박은 2028년 9월 말 이전 인도될 예정이다.
지난 20일 1척에 이어 LNG운반선 3척을 연이어 수주한 모양새다. 3척의 총 수주 금액은 1조 1500억원에 달한다.
셀시우스 탱커스는 최근 몇 년간 대형 LNG선 확보와 장기 용선계약 확대, 친환경·고효율 선박 중심의 재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이번 발주로 셀시우스 탱커스의 LNG선 선대는 총 26척으로 늘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