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운조합은 77년에 걸친 한국 해운산업의 발자취를 담아 오는 28일 '한국해운역사기념관'을 공식 개관한다.
한국해운역사기념관은 서울시 강서구 해운조합 사옥 1층에 들어선다.
개관에 앞서 해운조합은 한국해운 발전에 헌신한 인물들의 업적을 내항, 외항, 학계, 단체 등 분야별로 나눠 '해운 거목 8인'을 선정키로 하고 선정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선정작업을 해왔으며, 얼마 전 선정을 마쳤다.
선정위원회에서 뽑은 '해운거목 8인' 소개글을 연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