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이 20만 5,400DWT급 뉴캐슬맥스 벌크선 1척을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이 선박은 '맥스 워리어(Max Warrior)호'로 2014년 건조됐으며, 그리스 선주사 폴렘브로스 벌커(Polemros Bulkers) 소유로 알려졌다.
시장에선 이 거래를 HMM의 대형 벌크선 포트폴리오 확대 전략에 따른 것으로 보고 있다.
HMM은 컨테이너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건화물선 비중을 점진적으로 늘려왔다.
뉴캐슬막스급은 철광석, 석탄 등 대량 화물을 장거리로 운송하는 데 최적화된 선형으로, 극동아시아~중국·호주 항로 중심의 원자재 물동량 회복세와 맞물려 선사들의 관심이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