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日항로 '터줏대감' 천경해운, "이젠 베트남이다"

[호찌민 통신] 정석우 천경해운 베트남법인장
물동량 대박에 2700TEU급 2척 투입
러시아 서비스도 오픈...전쟁 후 재건물자 기대

2025.08.21 15:00:00